'성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14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성현이..
  2. 2007.03.04 이쁜 성현이.. (7)
  3. 2007.01.05 한달된 성현이 (7)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4:07 12:07:55

왼손에 우유들고

토마토 먹던 성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5.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4:07 12:08:26

한참을 그렇게

토마토에 열중을 하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4:07 12:11:10

한동안 토마토를 먹더니

뜬금없이...


우유~ 우유를 외친다...

그 우유는...자신의 왼손에 있었는데......ㅡ.,ㅡ;

그것을본 성현이.....한참을 저렇게 웃고...

또 웃고....

지가 생각해도 웃겼나보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5.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4:07 12:11:26

우유를 먹는 동안에도 웃겼는지

저렇게 웃으며 우유를 먹는다....ㅋㅋ



ps.  사진,자막 남동생 작품.ㅎㅎ

보고싶다..
내폰은 영상통화가 되는 폰인데
가끔 영상통화가 걸려올때가 있다.
여동생 이름이나 남동생이름으로..
처음엔 잘못걸었나 했으나, 지금은 안다..
성현이 보여줄라고, 영상통화 했다는거.
작은 액정에 성현이가 보이고
뒤에서 엄마가 혹은 여동생이..
"이모~ 이모.  인사해야지~~~~"
하면,,
배꼽인사를 하거나,, 머리위로 하트를 날려준다.
허허~~
어찌 안 행복할소냐..

내생일에 태어난 조카라 더 친밀하게 느껴지며
커가면 보여주는 성현이는 정많고, 맘이 따뜻한 아이라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요즘 엄마랑 동생말론.. 똑똑하기까지 하단다.ㅋㅋ
이제 몇달 뒤면. 동생이 태어날텐데.
질투하지말고.. 동생..잘 보살피며.. 커줄수 있찌? 성현^^

사랑한다~~ 성현아^^


신고

'세상사는 이야기 > 사랑하는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2009.05.26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성현이..  (0) 2009.04.14
이쁜 성현이..  (7) 2007.03.04
한달된 성현이  (7) 2007.01.05
Posted by 나마스떼
TAG 성현, 조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확대

3월 2일 백일을 맞은 성현이..
구우같기도 하고...남자아기 같기도 하고...
암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이모가 너무 고맙다..^^
신고

'세상사는 이야기 > 사랑하는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2009.05.26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성현이..  (0) 2009.04.14
이쁜 성현이..  (7) 2007.03.04
한달된 성현이  (7) 2007.01.05
Posted by 나마스떼
TAG 성현, 조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Искра 2007.03.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뉘집?..-_-;..

  2. namaste 2007.03.0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소리요?

  3. namaste 2007.03.05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가 찍사해준 내 동상..아기..
    훔......왜 갑자기 뜬금없이..췟.......

  4. namaste 2007.03.06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임연구원되신거 축하해요..^^


내 여동생의 한달된 딸..성현이..
보면 볼수록 이쁘고... 자꾸 보고 싶다..
참고로..나랑 양력 생일이 같다.. 크크
그래서 더더욱 정이 가는 성현이..



빨강옷 사진은
이탈리아가서 사가지고 온..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옷..
우리나라 옷이랑 틀린 점이라면.. 발부분이 구멍이 없이 막혀 있다는 것..
아기 엄마인 내 동생말에 의하면.. 한국 옷이 더 낫단다.
입히고 벗기기가 힘들게 만들었다는구만..ㅎㅎ
그나저나 졸린 애를 작은이모 욕심에, 억지로 입혀 찍었더니 잘 안나왔구만.ㅋㅋ

울 조카 이쁘죠? 푸하하
(내가.. 정말.. 시집갈때가 되었어.. 이거.. 참..나... 몰라욧!!)


신고

'세상사는 이야기 > 사랑하는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2009.05.26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성현이..  (0) 2009.04.14
이쁜 성현이..  (7) 2007.03.04
한달된 성현이  (7) 2007.01.05
Posted by 나마스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yan 2007.01.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데요.. ㅋㅋㅋ

  2. Искра 2007.01.0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핫.. 리틀싼타다, 리틀싼타..^^.. 근데, 2세를 갖고 싶다면, 건강관리 잘해~
    무서운 얘기다만, 울 나라 영아 사망/질병율이 30%를 넘는다능 야그가..-_-;..
    에효, 뭐, 퇴끼같은 자식쉑, 건강하게만 나와줘도 고마워해야 할 세상...

    시집가고 싶어하는 풀빛 뇨성들이 꽤 되네.. 근데, 왜 안가구 있는겨~.. 몰라요~ -_-;

  3. namaste 2007.01.08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르게.. 크크....
    요즘 맘 같아서는 정말 갈때가 된거 같아.ㅋㅋ

  4. 현주 2007.01.0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옷은 완죤 텔레토빈데요.. ^^ 옷이 넘 이뻐요..

  5. 오기 2007.01.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옷 이쁘다.
    나중에 언니 아가에게 입히심이...
    예전에 친구가 아가옷 외국거 선물받았는데
    구멍이 작아서 못입혔다는 슬픈 이야기가...

  6. namaste 2007.01.1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하긴. 1개월된 아가인데. 혹시나 해서 3개월짜리 옷을 사온건데
    약간 크더라.ㅎㅎ



티스토리 툴바